부활이요 생명
SmartTract 2025-12-04 (낭독: 민경덕) 선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다 보면 뜻밖의 일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 좋은 예가, 요한복음 11장과 12장에 기록되어 있는 ‘3남매 이야기’입니다. 세 남매의 이름은 마리아, 마르다, 나사로입니다. 이들 가운데 마리아는 예수께 향유를 붓고 머리카락으로 발을 닦아 드린 여인입니다.(요한복음 11:1~2)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라버니 나사로가 병이 들었습니다. 상태가 위중했던 것 같습니다. 이에 그 누이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