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의 삶*
SmartTract 2026-05-21 (낭독: 함동수) *‘그리스도인의 삶’ 시리즈 마지막 편입니다. “천국에 가장 가까운 곳이 가정이며, 지옥에 가장 가까운 곳도 가정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主)의 날 오전, 예배 시간에 신앙인들의 모습은 평안하고 거룩해 보입니다. 서로를 향해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며 건네는 인사는 예배실의 온기를 높여줍니다. 그러나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혹은 주일 저녁 식탁에 앉아 있을 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