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SmartTract 2026-09-03 (낭독: 민경덕) 침례자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이 잉태하고 숨어 지내던 때의 일입니다.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누가복음 1:26~28) 천사는 “은혜”와 “평안”을 이야기했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