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누구냐?’ 시리즈

길이요, 진리요, 생명*

SmartTract 2025-12-18 (낭독: 민경덕) *‘네가 누구냐?’ 시리즈 마지막 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와서 사신 33년 가운데 30년이 목수의 가문에 태어나 성장하여 생업에 종사한 기간이었다면, 3년은 공적인 사역의 기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3일은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신 기간이었습니다. 생업의 기간 30년도 예수님 개인의 삶에서 중요했지만, 공생애 3년은 제자들을 […]

길이요, 진리요, 생명* 더 읽기"

부활이요 생명

SmartTract 2025-12-04 (낭독: 민경덕) 선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다 보면 뜻밖의 일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 좋은 예가, 요한복음 11장과 12장에 기록되어 있는 ‘3남매 이야기’입니다. 세 남매의 이름은 마리아, 마르다, 나사로입니다. 이들 가운데 마리아는 예수께 향유를 붓고 머리카락으로 발을 닦아 드린 여인입니다.(요한복음 11:1~2)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라버니 나사로가 병이 들었습니다. 상태가 위중했던 것 같습니다. 이에 그 누이들이

부활이요 생명 더 읽기"

선한 목자

SmartTract 2025-11-20 (낭독: 민경덕) 그리스도인이 세상의 빛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잘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선한 목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0장에는 두 개의 비유가 나옵니다. 첫 번째 비유는 ‘양의 우리 비유’입니다. 예수께서는, 양 우리에 들어갈 때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목자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는다고 하셨습니다.(1~3절) 유대인 지도자들은 이 말씀에 담긴 뜻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6절) 두 번째 비유는

선한 목자 더 읽기"

세상의 빛

SmartTract 2025-11-06 (낭독: 민경덕) 예수 그리스도의 참모습을 알게 될수록, 그리스도인의 삶은 성숙해지고 확장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요 세상의 구주이신 그리스도를 믿고, 생명의 떡인 그의 몸과 피를 기념하게 된 사람은, 그리스도를 본받아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께서는, 태어날 때부터 앞을 못 보던 사람의 눈을 뜨게 하면서, 세상의 빛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요한복음 9장입니다.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세상의 빛 더 읽기"

생명의 떡

SmartTract 2025-10-24 (낭독: 민경덕) 예수님의 영적인 모습에서 세 번째로 생각해 볼 주제는 ‘생명의 떡’입니다. 밥을 먹어야 육신의 건강이 유지되듯, 그리스도인의 영혼은 생명의 떡을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6장에는 네 부류의 신앙인이 등장하는데, 이 사람들 모두가 생명의 떡을 먹을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첫 번째 유형의 신앙인은 병 고치는 것을 목적으로 예수님을 따릅니다. 그 후에

생명의 떡 더 읽기"

그리스도, 세상의 구주

SmartTract 2025-10-02 (낭독: 민경덕) 예수님의 영적인 모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이며,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그가 세상을 구하러 오신 그리스도라는 점입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식하는 과정을 절묘하게 묘사한 내용이 요한복음 4장에 나옵니다.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거기

그리스도, 세상의 구주 더 읽기"

하나님의 아들

SmartTract 2025-09-18 (낭독: 민경덕) 겉모습에 대한 편견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그의 속 모습, 즉 그가 지닌 영적인 참모습이 더 분명히 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 모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에는 ‘하나님과 동등한 전지전능하신 분’이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이 유대에 나타나셨을 때, 청중들은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예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님의 아들 더 읽기"

고운 모양도 없고

SmartTract 2025-09-04 (낭독: 민경덕) 사람의 겉모습은 가문, 직업, 거처, 학력(學歷), 고향 등을 포함하지만, 겉모습의 핵심은 얼굴입니다. 얼굴은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눈은 마음의 거울”이라는 속담이 있고, 성경에서도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한다고 했습니다.(잠언 15:13) 하나님께 쓰임을 받은 사람들의 외모는 어땠을까요? 구약시대 인물들을 보면, 믿음의 조상들의 아내는 모두가 아름다운 여인들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래는 “아리따운

고운 모양도 없고 더 읽기"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SmartTract 2025-08-21 (낭독: 민경덕)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면서, ‘남들이 다 부러워할 만한 환경’을 택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향도 그랬습니다. ‘고향’이라는 말은 ‘태어난 곳’과 ‘자라난 곳’을 함께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경우, 베들레헴에서 났지만 나사렛에서 자라셨기 때문에 ‘나사렛 예수’라고 불립니다.(누가복음 4:16, 23) 고향은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처음 만나면 고향이 어디냐고 자연스럽게 물어봅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더 읽기"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SmartTract 2025-08-07 (낭독: 민경덕) 예수님의 가르침을 편견 없이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면, 겉모습을 중시하는 경향을 극복해야 합니다. 사람을 평가할 때 지나치게 중시하는 것 가운데 하나로 학력(學歷)이 있습니다. 자기 발전을 위해서 교육이 중요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지만, 학력을 중시하는 것은 이와 다른 성격의 문제입니다. 학력은, 교육의 결과를 객관적으로 인정받게 하는 ‘겉모습’이라고 하겠습니다. 1세기 당시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학력을 어떻게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