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 이유’ 시리즈

신약성경은 지어낸 이야기일까요?

SmartTract 2025-01-09 (낭독: 민경덕) 신약성경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워하는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과 행동을 미화하고 부활 이야기도 지어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관한 기록이 크게 과장되었다고 보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친절한 행동을 했을 뿐 기적을 행한 것은 아니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가르침도 나중에 제자들이 첨가한 것이고, 예수님이 선한 삶을 산 것은 맞지만 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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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죄도 용서가 될까요?

SmartTract 2024-12-27 (낭독: 민경덕)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살면 좋겠지만, 우리는 거듭해서 죄를 짓고, 또 뉘우칩니다. 후회와 반성을 거듭하면서 자신과 타인을 바라보는 태도가 성숙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양심의 가책이 너무 큰 경우에는, “신(神)이 존재한다고 해도, 이런 죄까지 용서가 될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과거에 지은 죄의 상처와 부담을 해결하고 싶은데 용서받을 가능성이 보이지 않으면 말 그대로 ‘답’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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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착하게 살아야 천국에 가나요?*

SmartTract 2024-12-12 (낭독: 민경덕) *‘소망의 이유’ 시리즈 첫 번째 글입니다. 자녀들에게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가정이 요즘은 얼마나 될까요? 인간관계와 업무가 복잡해지면서 ‘착하다’는 말이 ‘어리숙하다’는 말의 동의어처럼 인식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내면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우리는 선한 삶을 살고 싶어 하고, 다른 사람에게서 선한 모습을 기대합니다. 선함의 기준을 확인합시다. 어떻게 살아야, 죽음 이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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